여러가지 일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요즘...
정리해야 할 시점을 놓친 여러 일들이 있다... 기억하다가 잊으면...
좀더 큰 무언가로 더 힘든 상황이 벌어지게 되어... 요즘 가끔 전체 메일의 형태로
머릿 속도 정리할 겸... 정리를 벌이고? 있는데... 뜻대로 잘 되진 않는다...
지난 주에도 외주 개발의 문제로 기분 거시기? 했다...
올바른 방향으로 가려면 외주 비율을 낮추고... 자체 개발로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뜻대로 되는 일정이 아니어서... orz...
언젠가... ZDNet에 올라온 컬럼을 읽으며... 언제까지 개발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막연히 한 적이 있었는데... 지난 주에 비슷한 생각이 들더라...
무언가 좀더 논리적인 체계로...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건만... 어디나 비슷한 듯 하다... 올 초에 친구 하나가 캐나다로 이민가고...
전 회사에 누군가도 이민간다고 하더니만...
그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가끔 동조하고픈 생각이 든다...
재미있는 무언가가 없으려나...
이런 저런 생각에... 멍? 하니... 주말을 보내고 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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