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모 한 것 같지도 않은데... 연휴 마지막 날이다...-_-;;
사실... 새해 됐다고 복 많이 받으라고 한지도 얼마 되지 않아서 또 설날이니...
느낌이 그저 그렇기도 하지만... 연휴가 주말에 겹쳐서 짧아지니 아쉽긴 하다...
졸업한지 몇 해 지나긴 했지만... 3월이 왠지 한 해의 시작인 것 같기도 하고...
지금 생각해 보면... 별다른 새해 목표가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올해는 무언가 허전함이 든다...
사실 이 맘때 그닥 일이 많지 않았던 때가 작년, 올해 정도였던 것 같다...
돌아보면, 작년에는 생각 꺼리가 좀 있었고... 올해는 그나마?도 없어서 그런지 원...
요즘 모하는 건지 맘도 잘 않잡히고... 정체성도 모호해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두어달 지난 지금... 이상하게 피로하기만 하고... 의욕 부제의 큰 장애를 만났다...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다... 무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