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오전부터 토요일까지 현리 어딘가에 위치한 괜찮은 어딘가에서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경기 북부 지리치?여서 팔당대교를 눈 앞에 두고
이리저리 넘어보려고 삽질하다가... 결국엔 어찌저찌? 넘었습니다.-_-;;
덕분에 남양주 촬영소 근처에 있는 괜찮은 곳에서 닭도리탕을 먹고 배두드리며
주인공스럽게 한시간 늦게 합류하여... 체육대회 하는 둥 마는 둥하고...
저녁 만찬?을 즐긴 뒤.... 초저녁부터 기절?해서 신나게 잠만 자다가...
다음 날 일찍 단체사진 한방 박고 도주하였습니다.
저녁 때는 효석이 형 아들 첫 돌이어서 돌잔치에도 갔습니다.
안산 중앙역 근처에서 또 신나게 만찬?을 즐겼습니다.ㅎㅎ;
간만에 장시간 운전하니... 무릎도 잘 안펴지고... 주말인데도 피곤하군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