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구라 데이가 일요일이어서 방심하고 있던 사이...
수차례... 대박으로 낚였습니다...( -_-)
사실... 제가 잘못한 것이라고는 남들보다 조금 빨랐다는 점...
하지만... 구라 데이가 지나버린 이후에 발설하면... 매장당할만한...
몇가지 껀수가 있었고... 팀원들에게 발설하였습니다...
이틀이 지난 지금... 뻥빈... 굳히기에 들어갔다고 해야 할까요??
음... 몇 해전에 목동에서 잠깐 일한 적이 있어서 양치기.. 라고 불렸던 적은 있지만...
a형으로 이 세상 살기 정말 힘듭니다...ㅎㅎ;
DRDR... 난 31살 때 신용을 잃었어....(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