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팀 분들(위 사진의 세 분)과 함께 NAB 2007 관람 차 미국 출장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스탠포드 대학교의 채플 앞에서 미국인이 선뜻 사진 찍어준다고 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모... 딱히 남는 인상이라 할 만한 건 없지만...
길이 잘 뚫려 있고 통행료 받는 곳도 없는 데다가 차도 별로 없어서 운전할 맛 난다
정도 되겠습니다.
사실 위 사진에 담긴 차를 렌트했는데... 닛산 FX35입니다.
(아리조나 주 등록된 차여서 앞 번호 판이 없다고 하더군요...-_-a)
밟는 대로 미친듯이? 나가는 힘 좋은 넘이었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