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경... 미국에서 서구스런 감기에 걸려서 딜딜해 하고 있을 때...
같은 팀의 이름도 훌륭한 reaks 군이 Joost에 초대해 줬습니다...ㅎㅎ
하지만 딜딜하던 때라... 지난 주에 처음으로 써봤죠..;;
skype 만든 사람이 만들었다는 이유로? 올해의 촉망받는 서비스로도 꼽히고 있고..
(모 서비스를 잘 만들기도 했습니다..ㅎㅎ;)
여러 블로거들의 포스팅을 보고 기대 많이 했는데...
멋진 UI와 기타 서비스 연동 등의 멋진 기능들을 뒤로 하고 화질이 별로인 느낌을
어떻게 할 수는 없군요. 실시간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라스트 마일의 문제로
당연하다고는 생각되지만... PC 기반의 P2P 서비스라면... 충분히 버퍼링등을 이용해서
고화질을 이뤄낼 수 있었을텐데...
이런 부분은 조금 아쉽습니다. 아직 베타 서비스 중이니까.. 개선될 부분이겠지요..
(요즘 잘 나가는 모 UCC 서비스도 그렇고 유명 포털의 플레이어도 사용자 PC에서
약관에 슬쩍? 넣고 버퍼링한다는 이유로 논란이 많이 되긴 했지만요...)
skype 만큼은 모르겠지만... 분명 손꼽힐 만한 서비스일 것 같습니다.
아직 VOD 서비스만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4Mbps급 영상(MPEG2 4Mbps의 DVD급)도 가끔 보입니다.
H.264 SD로 구성되었다고 되어 있네요. (사실 요즘 보편화된 PC는 HD 급 영상 디코딩도
문제없긴 하지만 HD를 전송할 네트워크 환경이 아직 않되죠...)
라이브 채널이 추가되더라도 push VOD 스타일의 버퍼링도 어느 정도? 용납될 것 같습니다.
PC라는 모든 것이 용서되는 환경이니까요...ㅎㅎ;;
QoS 보장되는 MBone이 없고
특정 지역에 서비스하기 쉽지 않은 인터넷 업체가 IPTV 서비스를 하기에...
가장 적절한 방법이 이런 시스템이 아닌가도 생각됩니다.
MCE라던가 비슷한 풀 UI 어플리케이션을 몇가지 봤는데 가장 세련되어 보이네요...
역시 검은색의 힘...
개선되어야 할 점도 있겠지만... 앞으로는 채널을 얼마나 넣을 수 있느냐의 문제가 되겠네요.
그런데... Joost의 저 로고... 어디선가 많이 봤던것 같은데... 기억이 않나네요...-_-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