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S 관련 기사를 보면 모든 기사가 Vista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Windows OS 개발을 해 온 플랫폼/서비스 파트 사장 짐 알친의 인터뷰가 눈에 띈다.

짐 알친:「보안」을 위하여 비스타를 사라.. CNet이 친 MS 성향을 띄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크몬드님이 알려주셨당..ㅎㅎ)

XP의 서비스팩 3 개발도 뒷 전으로 밀리고.. XP의 취약점을 밝히며

Vista에서 개선되었다고 홍보한다.-_-;;

어찌되었건.. MS에서 Vista에 모든 걸 걸었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런데... 또 다른 기사가 눈에 띈다...

윈도우 비스타 연내 출시 가능한가?... -_-;;

현재 출시가 임박했다는 듯이 프리뷰를 여기 저기서 슬쩍 보여주고...

핵심 인물들이 선뜻? 나서서 인터뷰를 통해 필요성을 마구 흘리고 있는데...

겨우 1월인데 연내에 출시가 불투명하다니...-_-;;

하긴 첫 번째 기사에서 짐 알친이 직접 밝힌 대로 아직 다량의 버그가 남아있다고 했으니

그런 점에서는 이해가 되지만... 현재 보편화되어 있는 XP의 SP3 출시도 미루고...

MS가 너무한 점이 아닌가 싶다...

작년까지만 해도 올해 크리스마스 때는 Vista를 출시한다고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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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monan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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