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우측을 잡으려는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다.
기존의 4:3 화면과는 다른 배치의 화면들을 내놓는 것 같은데...
하긴 16:9 비율의 화면에서 좌우 측이 무언가 허전한 느낌이 들기 때문인 것 같다.
얼마전에 나온 데스크톱 어플인 네이버 데스크톱을 보면 상하, 좌우 모두에 배치 가능한
형태의 옵션을 준 것이나 Vista의 Sidebar나 모두 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 듯 하다.
오늘 ZDNet을 보니까... 짐 알친 부사장이 인터뷰한
와이드 스크린 사로잡는「윈도우 비스타 사이드바」기사도 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
하긴 MS에서 차세대 OS로 밀려고 노력중인 Vista와 비슷한 형식의 UI가 많아진다면
MS에서도 노림수가 적중하는 것일 테니까...
일부러 레이아웃 전략을 흘리는 것 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