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퀄컴과 크라운 캐슬 인터내셔널이 모바일 TV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투자하겠다는 기사가 났다...
요즘 지상파 DMB 시작과 portable 디바이스들이 많이 나오면서
u환경에 알맞는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미국의 두 업체가 투자하는 것은 결국에 보면 모바일 환경의
멀티캐스트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얘기고...
현 시점에서는 일부 지역이라는 단서가 붙을 수 밖에 없다..
어떻게 보면 꼭 모바일 환경만 말하는 얘기가 아닐 수 있지만...
선도 업체에서 이러한 시도를 한다는 건 분명 킬러 서비스가
될 수 있으리라는 계산이 들어갔을테고...
앞으로 주목해야 할 키워드가 될 것 같다.. 모바일 TV
총알 많은 쪽이 일부 지역 규모가 커질테고...
역시 큰 사업자만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