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09월 01일... 2006년도 이제 4달 밖에 남지 않았다...
일은 여전하지만... 어제 회식으로 인해... 오늘 업무 효율은 그다지 좋진 않았다...
늘... 할일은 많고.. 걱정거리는 더 많고...
요즘 회사 일 이외에 무언가 봐야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template metaprogramming 책을 보고 있다... 더러 말리는 기분도 있지만...ㅎㅎ;;
가끔의 짜릿함... 그것 때문에 책을 본다는 것이 중요한게 아닌가 생각된다.
네버엔딩 프로젝트에 지쳐가는 머릿 속에 새로움을 준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실감하게 된다....
09월에는 일에 있어서도... 생활에 있어서도... 새로운 삐리리?에 있어서도...
무언가 달라져야 할 것 같다... 무언가...
이제 09월이다... 더위 끝... 시원함이 시작되는 0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