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의 윤석찬님께서 ZDNet에 올린 칼럼이 먼저 눈에 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사는 길
그리 길진 않지만 경험하면서 느꼈던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컬럼으로 씌여진 것 같다.
누군가가 말한 컴포넌트에 빗대어 표현한 개발자 역할에 대한 얘기가 살짝 생각난다.
말한 당사자가 어느 정도? 의사결정이 가능한 위치에 있었고... 더더군다나..
왕년에 개발자였다는 사람이어서 더 충격적이었지만...;;;
개발자가 개발할 수 있는 배터리가 모두 소모되면... 떠날 수 밖에 없다는 얘기가...
요즘 종종 실감된다. 절대 충전될 수 없다는 그 배터리...-_-;;
그리고... 영덕님이 BCWW2006 행사에서 발표하신 내용에 대한 기사가 눈에 띈다...
다음, "동영상 전쟁시대, HDTV 포털로 승부할 것"
이번에는 동영상 전쟁시대라고 규정하셨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