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닌지 거의 두 달. 책이 잘 읽혀지지도 않고...--;
번역이 무언가 약간 평이하지 않아서
원서와 대조해서 보고... 의미를 파악하는 등...
게다가 시종일관 진지한 책이었다...-OTL
그리하야... 결국 시간이 많이 걸렸다...
일단 시리즈 물이니까..
다음 버전 More Exceptional C++ 들고 다니는데..
예전에 앞부분 좀 본 바로는 IT 서적 전문 번역가가 아닌 분이 번역을 하셔서인지..
코드가 잘 맞지 않음을 느꼈다.. 음... 이 책은 번역서만 보유하고 있는데...
출판 이후 A/S 서비스는 잘 안되고 있는 듯하고.. 결국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찾아봐야 할 듯.. 우선 표지에 씌여 있는.."이 정도는 알아야 진정한 C++ 프로그래머"
라는 멘트...^^;; 일단 책을 펴 볼 수 밖에 없게 만든다.
책은 얇아서 들고다니기 좋은데 모든 시리즈를 번역한 출판사가 달라서 책 크기나...
디자인이 약간 신경쓰이게? 다르다.
시리즈 물인데 3권 모두 다른 분에 의해 번역되었고...
Exceptional C++은 Scott Meyers가 머릿말을 썼는데 MXC++은 Andrew Koenig가
머릿말을 썼다.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는 머릿말...:)
그나저나.. 다른 요인으로 지치게 만드는 책이 아니어야 할텐데... 살짝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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