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를 기념하여... 블로그 스킨 변경하였습니다...
쓰고 있는 모든 컴퓨터의 가로 해상도를 고려하여... 3단 구조의 스킨을
쓰는 것이 마우스 조작없이 많은 부분을 볼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요...
회사에서는 주로 Firefox browser를 이용하여 블로그에 들어오기 때문에...
이 부분도 고려하였습니다.(개발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IE7.0에서 문제가 조금 있어서...
회사에서는 IE7.0 설치를 못했고요... 탭브라우징을 포기할 수 없어서... FF 브라우저를 씁니다.)
외장 뽀대를 비교해 보면... IE7.0에서 보는 것이 더 좋네요...
맑은 고딕이라고 하던가요? 폰트가 아주 예술적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P4 3.0GHz, 1.0GByte RAM 상에서 IE7.0에서 탭 6개 정도 열고 쓰다보면...
컴퓨터가 미쳐가고 있다는 느낌이 가끔 듭니다... 그래서 집에서는 IE를 쓰다가 미치려고 하면...
FF로 갔다가 하거든요... 그리고 세컨드 PC에 우분투를 설치했기 때문에...
FF에서의 뽀대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스킨 변경은 대략 만족입니다... 패치 몇번 정도 거듭하면... IE도 안정적으로 운용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