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곽용재님의 홈페이지에 들락거리던 중...
이 게시물을 보게되었다... 실제 기사의 링크는 아래에 있고....
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05/12/09/AR2005120902004.html
인생무상이라더니만... 최근 부고가 끊이지 않는구만...
존 블리사이즈는 뇌종양으로 죽었다고 한다...
(보통 존 블리사이즈라고 발음하던데...
박지훈님이 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드나? 였던가...
거기서는 John Vlissides를 존 블리시데스라고 우리말화하기도 했다...)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사람들은 추운날 조심해야 한다던가..
추위가 뇌에 치명적인 쇼크를 줄 수 있다고 한다..
마무리가 좀 그렇지만 일부러라도 웃으란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