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타고 가봤다.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1185
Google 플렉스에서의 삶에 대한 사진 몇장을 볼 수 있다..
굉장히 자리 정리 않하는 구글 직원 자리와 24시간 근무를 가능하게 해주는
모든 생활을 다 할 수 있는 갖춰져 있는 환경...--; (무슨 안티 구글러 같군...)
부러운 것은 언제나 당구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다는 것과...
형형색색의 보드마커가 구비되어 있으며...
화이트 보드에 생각을 잘 정리할 수 있는 미적 감각이 있는 직원들이 많다는 점...:)
(사실 모든 사진 한장한장이 부러울 따름이다..)
요즘 구글 페이지에 가보면 토리노 동계올림픽과 관련하여
멋진 구글 로고를 볼 수 있는데 오늘은 컬링을 소재로
로고를 만들었다.. 이쁘기도 하지만 무언가 westside 냄새가 풍기는..
어느 곳에서나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 회사..
그런 점에서 Google이란 놈?은 멋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