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부터 각종 다이나믹?한 사건들이 연출되고, 직접 연출하기도 하면서
재미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덕분에 블로그도 내팽개치고,
여기저기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찝적찝적 거리면서 소소한 재미를 찾고는 했습니다.
3년 반 정도 몸 담고 있는 팀에서 작년까지 큰 꿈을 실현시키려 노력해오다가
여러 고비를 겪고, 경로를 좀 수정하여 몇몇 서비스를 오픈하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방식으로 소통하기 위해 팀블로그를 만들었고,
다시 자발적으로? 블로깅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 누구도 압력을 행사하진 않았습니다.ㅋ )
만든 팀 블로그에서는 Daum 서비스가 TV 플랫폼에 적용된 소식,
TV 플랫폼 상의 서비스가 Daum 안으로 적용된 소식을 접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지금 3개의 포스트가 올라와 있는데, (제가 작성한 글은 없습니다...;; )
nemonandes를 찾아라 4편, 5편을 바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군요..:)
버려져있던 블로그에 먼지 좀 털고, 추가된 기능들도 살펴보고 해야겠습니다.
[KES 2006]디보스-다음TV 홍보차량 들여다 보기.mht
